뉴저지에서 보내온 재미있는 태권도  2015-12-09

지난 12월 5일에 뉴저지에서 개최된 North East Taekwondo Association Championship 에서 모든 태권도 가족들이 재미있게 태권도를 체험한 동영상을 보내왔습니다.

제미타 전자겨루기 시스템(Zemita ESS)을 사용하여 어린 아이부터 성인 수련생들, 그리고 그들의 가족들이 다함께 즐겁게 겨루기를 하는 모습입니다.

제미타 ESS는 서로 직접 겨루지 않기 때문에 부상의 위험없이 신나게 타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 미국에 제공된 에어사이드백의 경우 발차기가 서투른 수련생들이나 처음 접하는 가족들이 쉽게 타격할 수 있게 개발되었습니다.

주로 스피드게임으로  태권도인들과 가족들이 발차기 겨루기를 하였습니다. 지정된 횟수를 누가 먼저 없애는지 겨루는 게임입니다. 4명 또는 4팀으로 나워서 경기를 치뤘고 가족팀으로 구성된 겨루기도 있었습니다.

동영상으로 보시면 아시겠지만 너무나도 모두가 즐거워 하는 모습입니다. 누가 이기느냐도 중요한 문제겠지만 이렇게 신나게 즐기는 것도 태권도의 일부가 되었으면 합니다. 태권도 대회가 너무 경직되고 우승에만 집착하는 사이에 즐겁고 재미있는 태권도는 점점 멀어지고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태권도도 멀어질 것이라 생각됩니다.

제미타는 쉽고 재미있는 태권도를 응원합니다, easy and fun! Taekwo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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