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미타 ESS 설치 1호 도장-영광태권도

제미타 ESS 설치 1호 도장-영광태권도  2015-04-04

제미타 ESS를 설치한 국내 1호도장을 소개합니다.
*도장: 영광태권도
*주소: 경기도 광명시 하안동 10단지 상가 2층
*설치제품: 센싱패드 N-100 2개, 에어백 고급형 2개
*노트북 사양: 삼성노트북5, 빔프로젝터 연결 사용

도장 설치모습
setting

ESS를 설치하자 궁금반 설레임반, 아직 발차기가 숙련되지 않아 정확한 발차기를 하지 못하는 아이들도 있었지만 모두가 최선을 다해 게임에 참여했습니다. 게임을 하는 순간순간 아이들은 집중했고 모두 흥겹게 전력을 다해 참여했습니다. 게임시간은 전체 시간이 20분 개개인은 불과 몇분이 안되지만 끝났을 때 땀에 젖어 있고 얼굴은 발갛게 달아올랐습니다.

영광태권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했던 다양한 게임을 소개합니다.

 

스피드게임은 지정된 발차기 횟수를 누가 먼저 차는지 겨루는 게임입니다. 발차기를 할 때 발차기를 지정하여 찰 수도 있지만 이번 게임은 자유롭게 찰 수 있도록 했습니다. 각자 자신이 자신있는 발차기를 하였습니다. 파워보다는 스피드를 겨루는 게임이기 때문에 파워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너무 약한 발차기는 감지할 수 없으므로 최소한의 파워는 유지해야 합니다.

게임을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스피드를 낼 수 있는 발차기를 하게 됩니다. 최소한의 동작으로 차야되고 그리고 바로 이어서 발차기를 해야 하므로 다음 동작을 어떻게 해야되는지 자연스럽게 익히게 됩니다.

50번의 발차기, 쉬울 것 같지요? 함 해보세요. 그렇게 쉽지 않습니다. 일반 사람들은 숨차서, 또는 발이 잘 올라가지도 않을껄요. 아이들은 정말 잘 차네요.
영상속의 센싱패드는 센싱패드 N-100입니다. 에어스탠드백에 딱 맞는 사이즈이고 센싱보호대가 필요없이 맨발로 차도 인식됩니다. 그러나 맨발로 차면 아파요. 발보호대를 차면 아이들의 발도 더 안전하고 타격을 더 잘 할 수 있답니다.

아이들의 게임은 막상막하였구요, 아이들의 엄청난 응원속에서 우측선수가 이겼네요. 아이들의 함성 엄청나죠. 게임을 하는 친구들이나 응원하는 친구 모두 열정적입니다.

 

 

저학년 수업시간에 아이들이 무척이나 제미타를 체험하고 싶어했습니다. 아직 발차기를 많이 수련하지 않은 아이들도 있어서 사범님이 재미있는 게임을 제안했습니다. 일명 싸다구게임. 파이터스게임을 이용하여 발차기 대신 손바닥으로 가격하여 게임을 했습니다.

파이터스 게임은 상대방의 에너지를 먼저 없애는 사람이 이깁니다. 그리고 재미있는 요소가 있는데 바로 스피드입니다. 설정에서 지정된 콤보 시간을 정해놓으면 그 시간안에 다음 발차기가 이어지면 콤보가 생깁니다. 영광에서는 0.8초를 설정했는데 0.8초이내 다음 발차기가 이어지면 콤보가 생깁니다. 그리고 정해진 0.8초를 잠깐 멈춘 후 그 다음 가격을 강하게 하면 그 파워에 콤보횟수가 곱해져서 내 에너지가 쌓입니다. 콤보가 3번 생기고 0.8초 뒤에 타격한 강도가 30이라면 30×3=90만큼 내 에너지가 쌓입니다. 파이터스 게임은 자신의 에너지를 채워가면 상대방의 에너지를 없애는 전략 리얼 파이팅 게임입니다.
단순한 싸다구인데 참 스릴있지요. 영광 태권도 아이들의 싸다구 파워도 ‘업’ 되었습니다.

여기서 잠깐!
혹시 영상속의 에어 스탠드백을 보셨나요? 타격에도 흔들림없는 베이스, 아이들이 차서 그럴수도 있다고 볼 수도 있는데 흔들림 없는 베이스의 비밀은 바로 몸통의 에어에 있습니다. 에어를 조절하면 강한 타격에도 충격이 베이스에 전달되지 않고 몸통만 많이 흔들리게 됩니다.
그리고 또하나, 베이스가 일반 스탠딩백보다 낮아서 작은 아이들도 발차기시 베이스에 발이 닿지 않아 다칠 염려가 없습니다. 그리고 부딪쳐도 물과 에어로 가득 차있고 라운드형태라 다치지 않습니다. 아이들도 맘껏 발차기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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